칼리타는 1959년부터 드립커피 문화를 넓힌 전통 커피용품 브랜드
입니다.드립 필터와 세 개의 추출구 드리퍼 개발로 누구나 손쉽게 커피를
즐길 수 있게 하였고, 기술의 발전과 협업으로 웨이브시리즈, 하사미
&쯔바메 콜라보 등 다양한 상품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드립커피 문화를 보급하여, 모든 사람들이 커피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갖도록 만들어가는 브랜드
칼리타를 경험해보세요.
기본 드리퍼부터 웨이브, 하사미
핸드밀, 필터 등 다양한 소재의
제품들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미세한 물줄기조절 밸브제조와
섬세한 유리가공이 필요한 품질좋은
더치용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필터랙, 원두통 등 칼리타와 함께
쓰면 좋은 아이템들과 에코백, 컵 등
다양한 굿즈를 확인하세요.
내열유리 취급시 주의점은?
내열유리는 열에 강한 유리이지만, 강화유리는 아니므로 충격에 강한 유리는 아닙니다. 부딪히거나 떨어트릴 시 파손이 되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 취급 설명서 상 사용가능항목 이외에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 전자레인지 가열 시 표면의 물을 닦아주시고, 중간에 물을 넣을 때에는 찬물은 사용을 피해주십시오. 유리부분이 뜨거워 졌을 때에는 젖은 천을 대거나, 습기있는 곳에 두지 마십시오.
- 세척 시, 부드러운 스폰지에 주방세제를 사용해 주십시오.
연마제가 들어간 나일론 수세미, 철 수세미, 입자가 굵은 세제는 흠집이 생길 수 있으며, 파손의 원인이 됩니다.
내열온도차 120도란?
내열 온도차란 유리 부분을 일정 온도에 30분간 둔 후, 바로 차가운 물에 1분간 담궈도 유리가 깨지지 않는 온도차를 말합니다. 따라서 내열온도차 120도란 120도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닌 급열, 급냉했을 때 온도차가 120도 이내라면 열로 인한 파손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핸드밀 손질 방법은?
칼리타의 핸드밀 날부분은 철제(슬림밀, KKC-25 제외)이므로, 물로 세척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호퍼, 컨테이너에 남은 커피가루들은 마른 솔 등으로 털어내 주시고, 나무부분은 마른 천으로 닦아 보관하십시오.
취급 시 주의점은?
1) 원두가 없는 상태에서 핸들을 돌리거나, 시계반대방향으로 역회전을 하지마십시오. 날 부분을 손상시키거나 날이 빠지는 원인이 됩니다.
2) 조절 나사를 너무 오른쪽으로 쪼이면, 날이 서로 마찰이 되며 고장의 원인이 되므로 삼가하여 주십시오.
3) 체중을 싣을 정도의 힘으로 핸들을 돌리지 마십시오. 나무부분이 깨지거나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4) 물에 담그거나 세척하면 날이 부식되거나, 나무부분이 갈라질 수 있으므로 삼가하여 주십시오. 또한 습기가 있는 장소나 직사광선이 닿는 장소에서의 보관은 피해 주십시오.
5) 칼리타 핸드밀은 원두 전용입니다. 생두에 사용할 경우 날 막힘의 원인이 되니 건조한 원두 이외 물체에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칼리타 동제품은 열전도성이 좋아 쉽게 뜨거워지므로 여러번 따르는 핸드드립 커피에 적합하며,물, 커피가 닿는 안쪽에 도금가공을 하여 수질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랜기간 사용하게 되면 녹청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녹청은 독성이 없고 인체에 무해하므로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하지만,식초와 소금을 동일한
분량으로 섞어 부드러운 천이나 스펀지로 문질러 닦아주시면 제거 가능합니다.
그 후 주방용 세제로 세척한 후 흐르는 물에 헹구어 완전히 건조하셔 주십시오.
동제품을 물이 들어있는 채로 오랜기간 방치해두면 검은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안쪽 표면에 도금된 주석이 변색된 것으로 인체에 무해하므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칼리타 법랑(에나멜)제품은 금속(철) 등의 제품에 유리질의 유약을 뿌려 구운 것으로 특유의 발색과 질감에 인기가 있으며, 보온성과 내열성이 높아 여러번 따르는 핸드드립커피에 적합합니다.
법랑은 충격 등이 가해지면 유약이 떨어지고 금속판이 노출되어 녹슬기 쉬워집니다. 유리제품과 비슷하게 주의하여 취급해 주십시오. 유약이 떨어진다고 해도, 포트의 본 판은 철이므로
유해물질이 녹아내리는 것은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