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In은 “좋은 커피는 실내에서만 가능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어디서든 바리스타 퀄리티를 즐길 수 있도록,
우리는 휴대 가능한 전동 커피 솔루션을 연구했습니다.
Mino와 Fino는 스스로 데우고, 갈고, 추출하는 기술로
여행지에서도, 자연 속에서도,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도
언제나 완성도 높은 한 잔을 제공합니다.
#NoBoundaries — 경계 없는 커피 경험을 향한 OutIn의 약속입니다.
포터블 에스프레소의 기준이 되는 대표 모델
149초 셀프 히팅 & 22bar 고압 추출
IP67 방수·방진과 9,000mAh 배터리
야외·실내 모두를 위한 프리미엄 전동 그라인더
38mm 스테인리스 코니컬 버, 28단계 다이얼로
에스프레소부터 프렌치프레스까지 완벽 대응
670g 초경량 휴대용 에스프레소 머신
200초 히팅, 20bar 추출로 진한 크레마 구현
캡슐·분쇄커피 2-in-1, 차량/USB 충전 지원
두 제품 모두 휴대용 전동 에스프레소 머신이지만, 설계 방향과 스펙이 다릅니다.
Mino는 최대 22bar 고압 추출, 149초 셀프 히팅, IP67 방수·방진, 9,000mAh 배터리를 갖춘 플래그십 모델로
험한 아웃도어 환경까지 고려해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Nano는 670g의 더 가벼운 무게와 7,500mAh 배터리, 200초 히팅으로 구성된 컴팩트 모델로
여행·차박·캠핑 등 이동이 잦은 사용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네, 냉수만 있더라도 에스프레소 추출이 가능합니다.
Mino는 내부 PID 히팅 시스템으로 약 149초 만에 물을 93.3℃(199.9℉)까지 가열해 주기 때문에
야외에서 물 온도에 상관없이 안정적인 추출 온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을 따로 준비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하나의 기기로 히팅과 추출을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출고 시 이미 분쇄도 기준이 맞춰져 있어 별도의 초기 교정 없이 바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Fino는 외부 회전 다이얼 하나로 28단계 분쇄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에스프레소부터 핸드드립, 프렌치프레스까지 다이얼만 돌려 손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내부 구조와 조절 시스템이 공장에서 세팅된 상태로 출고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0점을 다시 맞추는 추가 작업 없이 안정적인 분쇄가 가능합니다.
외부 다이얼을 돌려 추출 방식에 맞는 단계로 맞춘 뒤, 원두에 따라 미세 조절해 사용하시면 됩니다.
에스프레소나 Mino·Nano와 함께 사용할 때는 안내된 것처럼 대체로 2-1 단계 전후에서 시작해 보시고,
로스팅 포인트와 원두 상태에 따라 한두 클릭씩 조절하면서 최적의 추출을 찾아가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굵게 갈수록 드립·콜드브루, 가늘게 갈수록 에스프레소·모카포트에 적합합니다.
아웃도어 환경을 전제로 설계된 모델이라, 거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Mino는 IP67 등급의 방수·방진 설계와 함께, 최대 5,000m 고도에서도 안정적인 추출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내부 스마트 칩이 추출 조건을 제어해 고도 변화나 야외 환경에서도 일정한 품질의 에스프레소를 제공하며,
–15℃에서 45℃까지의 온도 범위 내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테스트되었습니다.
(극한 환경에서는 배터리 수명과 성능이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휴대성을 높인 모델이지만, 일상과 여행에서 쓰기에는 충분한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Nano는 약 670g의 가벼운 무게에 20bar 추출 압력, 7,500mAh 배터리를 탑재해
냉수 기준 최대 5잔, 온수 기준 200잔 이상(제조사 기준)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분쇄 커피와 캡슐을 모두 지원하는 2-in-1 구조라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차박·캠핑·출장과 같이 짐을 최소화해야 하는 환경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은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