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커피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애호가입니다.
2008년무렵부터 핸드드립이라는 걸 알게되었고 아이커피로스터를 구매해서 10년째
소박한 로스팅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맛도 얼마전에서야 약한 신맛이 나는 커피가 맛있구나 하는 정도의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커피는 "코스타리카 따라쥬" 정도? ㅎ
각설하고요.
마이뮤를 시음해봤는데 정말 너무 맛있습니다.
물론 비전문가이고 갓로스팅커피와 비교하면 안되겠지만
(미리 갈아서 포장해놓은 커피가 이정도 맛이??)
그 동안 왠만한 드립백 종류는 다 먹어본것같아요.
코스트코에서 파는 하마야? 일본 여행에서 사온 온갖 드립백 UCC? 키커피 드립온? 아름다운커피 드립백?
다들 정말 간편하고 훌륭하지요.
그런데 맛의 조화, 신선함은 정말 마이유가 최고인것같습니다.
물론 시음용을 먹어본 것이지만 이 정도의 퀄리티 유지한다면 대박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물론 가격은 평가자들마다 다를수있지만요.
개인적으로 1000원정도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습니다(솔직하게).
선물세트 나오면 사서 선물하고 싶은 마음도 크고요.
이상입니다.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