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뭉크Sea~
석달만에 들어가는 한국은 설레임 입니다.
교대되는 새로운 사람들 있고,
당연히 탁배로 주문한 커피와 책과
여러가지들 이있겠지요
그중에 최고는 커피 언박싱 입니다.
이번에는 작은 원두도 여러개 담았거든요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미칠 지경 입니다.
한두 봉지는 같이 승선중인 동료에게
선물을 주려고 더 시켰습니다.
커피를 많이 시킨것 같아도 한국에
도착도 하기전에 동나버리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방 처럼 찾아와
커피를 홀짝홀짝 마시고 가니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오는 사람들 문전박대할수도 없고 ㅋㅋ
커피 값을 받을까도 생각 해봤을 정도니까요 ㅎㅎ
아 이번 신상 원두는 무슨 맛일까요~
얼른 마셔 보고싶습니다.
박스 부터 풍경나오는 키피 냄새가 온방을~
와~ 벌써 설레는데요
그라인더 라바 호퍼는 어떨지 궁금하고~
<{추천자:제리님에게 감사를~}>
자 그럼 거두 절미 하고
오늘의 뭉크Sea는 여기까지~
PS.
배에 올라올때 3Kg을 시켜 올라왔는데요
한달쯤 지나면 개봉했던 원두들이
맛과향이 날아 가버려 골치 입니다.
그래서 작은 용량은 냉동 보관해보려
하는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