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갔을 때 ,
내일 그라인더 ,
주문한 그라인더가 택배로 온다고
방금 문자 받았어요
하시길래
또 무슨 그라인더인데요
했더니
유레카 인데요
하셔서
언박싱 언제 하세요
했더니
자리가 없어서
언박싱 못해요
ㅠㅠ
오늘 갔더니 ,
그 카페 그라인더가 15 대 넘는데요
파묻혀서 어디에 있는지
저는 못찾죠 ^^
왔어요?
하니
저기요
하셔서
사진 찍었습니다
유레카 최상위 상업용 모델
400 만원대 하이엔드 급 그라인더
85 미리 다이아몬드 코팅 플렛버
가변속
저 소음 설계
에스프레소 부터 필터 커피까지 …
어떻던가요 ?
하니
전기 코드 꼽을 데가 없어서
보고만 있어요
하시네요
이런 ~~
대체 왜 저러실까요
사진에도 보이죠
얼마나 기계들로 정신이 없는지 …
그라인더가 17 대인 것 같던데요?
다음에 가면 다시 세어보려고 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콤팍 pk100 그라인더로
평소 잘 사용하시지 않는 그라인더로
만들어주신
시음용 아메리카노 인데요
98 mm 거대 휠에
저속 그라인더
특성이
오늘 먼저 제가 마신 커피와 같은 커피인데도
Mazzer 그라인더로 분쇄해서 만든 커피와
그 차이가
두 가지 커피 차이가
크게 느껴졌습니다